경제

울산세관, 중동 전쟁 이후 공급망 위기 대응 696건 지원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0-27 17:05:00 조회수 60

울산세관은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원자재 수급 안정과 수출입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696건의 통관·세정 지원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정부 비축유 스와프 제도와 관련해 31건에 1천487만 배럴의 원유가 국내에 공급될 수 있도록 통관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동 정세에 따른 해상 운송 차질과 수출 일정 변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서는 454건, 1억 2천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물품에 대한 선적기간 연장을 지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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