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원자재 수급 안정과 수출입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696건의 통관·세정 지원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정부 비축유 스와프 제도와 관련해 31건에 1천487만 배럴의 원유가 국내에 공급될 수 있도록 통관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동 정세에 따른 해상 운송 차질과 수출 일정 변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서는 454건, 1억 2천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물품에 대한 선적기간 연장을 지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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