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유해 야생동물 피해 방지 단원들이 야생동물을 포획했지만 포상금 일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의회 황윤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023년과 2024년 포상금 8천40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이유를 따져 물었습니다.
울주군은 그해 편성된 예산이 소진되면 연말에는 포상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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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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