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인공지능대학원 백승렬 교수팀과 영국 애버딘대 연구진이 신체 촬영 범위에 맞춰 개인 아바타를 생성하는 범용 AI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플렉시아바타는 얼굴만 찍혔다면 얼굴 아바타를, 상반신이나 전신이 찍혔다면 그 범위에 맞는 아바타를 만듭니다.
이 연구는 지난달 스웨덴에서 열린 유럽컴퓨터비전학회 2026에서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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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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