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와 미래 산업 공동연구와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 태화호를 활용한 AI 선박 기술 개발·실증 사업을 시작으로 기술 교류와 실증 협력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헨공과대학교는 창립 150년이 넘은 독일의 대표적 공과대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기술에 높은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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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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