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산농협이 오늘(10/28) 캄보디아 첫 수출 출하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출은 울산축협이 단독으로 추진하며, 수출 물량은 한우 한 마리 분의 등심입니다.
울산축협은 첫 캄보디아 수출이자, 중단됐던 한우 수출을 재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축협한우는 우수성을 인증 받아 현재 홍콩과 아랍에미리트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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