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일대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돼 지자체가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어젯(10/28)밤 남구 번영교에서 명촌교까지 3km 구간에 걸쳐 죽은 물고기가 무더기로 발견됐으며 몸길이 10~15cm의 바리밴댕이로 추정했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과 남구청은 폐사체를 전부 수거하고 정확한 어종과 폐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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