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직후 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을 준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의원 부부에 대한 서울중앙지법의 1심 선고가 내일(10/30) 오후에 나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달 28일 결심공판에서 김 의원 부부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김 의원에게 징역 1년을, 아내 이 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기현 특검 범시민추진단은 오늘(10/29)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안은 권력형 부정부패 사건이라며 사법부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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