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핼러윈·지역축제 대비 안전관리 강화

황두길 기자 입력 2026-10-29 17:00:00 조회수 79

울산경찰청이 핼러윈과 지역축제 기간을 맞아 다음 달 1일까지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경찰은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 울산대 바보사거리 등 3곳에 기동대와 특공대를 배치해 순찰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CCTV와 '누적 인파 계수시스템'을 활용해 밀집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인파가 몰리는 상황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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