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핼러윈과 지역축제 기간을 맞아 다음 달 1일까지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경찰은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 울산대 바보사거리 등 3곳에 기동대와 특공대를 배치해 순찰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CCTV와 '누적 인파 계수시스템'을 활용해 밀집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인파가 몰리는 상황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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