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이 남구와 울주군이 견인하며 소폭이나마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남구 옥동과 무거동이 상승세를 견인하며 0.04%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아파트 전세 가격은 지난주 보다 소폭 내린 0.05% 상승률을 보였으며, 울주군 범서읍의 준신축 위주로 오름세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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