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극항로를 통과한 선박 4척이 울산항에 기항해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기항한 선박 4척이 광석과 펄프를 각각 2회씩 하역했으며, 이 중 3척은 1천500톤의 선박연료를 공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단순한 기항을 넘어 하역과 연료 공급이 동시에 이뤄진 실질적인 물류 수익으로 연결됐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