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오늘(10/29)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중증외상환자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을 위한 '닥터카' 운영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의 닥터카는 지난 2017년 시범 운영 시작 1년 반만에 중단됐으며 이후 에쓰오일이 후원하면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닥터카는 이 병원 권역외상센터 전문와 간호인력 19명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9번 출동해 17명의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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