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온산공단서 화학물질 누출·폭발 대비 합동훈련

황두길 기자 입력 2026-10-29 20:20:00 조회수 33

울산소방본부가 오늘(10/29)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복합 재난에 대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탱크로리에서 누출된 화학물질에 불이 붙어 폭발로 이어지고 오염물질이 바다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19개 기관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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