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집합상가 5곳 중 1곳 '공실'

황두길 기자 입력 2026-10-30 17:00:00 조회수 22

울산 지역 집합상가 5곳 중 1곳이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올해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의 집합상가 공실률은 21.5%로, 전국 평균인 11.4%의 2배에 육박했습니다.

울산의 집합상가 투자 수익률은 0.3%에 그쳐 전국 평균인 1.19%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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