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후 4시 47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이 시각까지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화재현장 주변에 새카만 연기가 번지면서 119상황실에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해당 업체는 폐기물 소각이나 매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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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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