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내일(11/2)부터 오는 13일까지 화재·폭발 위험 사업장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인화성·가연성 물질 취급 작업과 화재 위험 작업, 화학설비 취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동부지청은 사고예방을 위해서 정전기 방지 조치와 인화성·가연성 물질 격리,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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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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