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보건소가 의사 인력 부족으로 올해 하반기 보건소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중단합니다.
남구보건소는 지난 7월 관리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한 뒤 신규 인력을 확보하지 못했고, 남은 의사 1명이 진료와 대규모 예방접종을 병행하기 어려워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BCG 예방접종과 임산부와 취약계층 대상 일부 예방접종은 계속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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