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울주군의 거점시설들이 운영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자 울주군의회가 울주군에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온산읍 로컬브랜딩 거점시설은 18억 원을 들여 지난 7월 개장했지만 3차례 입찰에서 전체 11개 공간 가운데 1곳만 낙찰됐습니다.
또 언양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13억 6천여 만 원을 들여 지난 2024년 6월 문을 연 상권활성화센터는 현재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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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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