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 오후 4시 47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가 8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공장 2개 동을 태우고 8시간 20분 만인 오늘 오전 1시 9분쯤 완전히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회사는 산업폐기물 소각이나 매립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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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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