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올해 3분기 정유와 윤활 사업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13.7% 증가한 1조 4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사업별로는 윤활 부문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고, 정유 부문도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7천억 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거뒀습니다.
반면 석유화학 부문은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264억 원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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