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오전 6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재활용 수거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설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오전 11시쯤에도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2주 동안 모두 5차례의 폐기물 처리 업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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