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는 작년보다 3% 상승하며 석달만에 다시 3%대에 진입했습니다.
사과 등 신선식품물가는 5.5% 내렸지만 경유가 20.5%, 보험 서비스료가 13.4% 오르는 등 공업제품과 서비스 요금이 크게 오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울산 소비자 물가는 지난 5월과 6월에 각각 3.3% 상승하며 가계에 부담을 주다 이후 석 달 동안은 2% 후반대에 머무렀는데 지난달 다시 3% 대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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