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는 5일부터 나흘간 중국 광둥성을 방문해 부유식 해상풍력과 친환경 수소 산업의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중국 풍력기업 밍양그룹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이번 방문에는 지역 기업들도 동행해 해상풍력 설비와 수소 기술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이어 바이두의 자율주행택시를 체험하고 도심 교통 인공지능 전환 사례를 조사해 울산 교통 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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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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