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여성·가족 정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지원하는 기관 설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73.6%가 가칭 '울산여성가족플라자' 설립에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경제성 분석에서도 비용편익비 1.292로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면서 울산시는 오늘(11/3) 시민토론회를 열고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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