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공영 장사 시설인 울산하늘공원에 제2추모의 집을 조성하고 내년 1월부터 산분장을 새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봉안시설인 제2추모의 집은 지상 4층, 봉안실 4만 4천여 기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가유공자 전용 봉안실이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울산하늘공원 자연장지에는 화장한 유골 골분을 정해진 장소에 뿌리는 산분장이 600㎡ 규모로 조성돼 내년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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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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