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항만공사 '임직원 진위 확인 서비스' 도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1-03 20:20:00 조회수 30

울산항만공사는 임직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임직원 진위 확인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누리집 팝업창에 이름과 전화번호, 부서명을 입력하면 실제 직원 정보와 맞는지 바로 알려줘 사칭 여부를 즉시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경찰에 접수된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직원, 공무원 등을 사칭한 사기는 6천515건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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