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임직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임직원 진위 확인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누리집 팝업창에 이름과 전화번호, 부서명을 입력하면 실제 직원 정보와 맞는지 바로 알려줘 사칭 여부를 즉시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경찰에 접수된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직원, 공무원 등을 사칭한 사기는 6천515건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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