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해진 공기가 겨울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 비교적 온화하겠는데요.
아침 최저 기온 11도로 어제보다 2도 높게 출발하고 있고, 낮에도 19도까지 오르며 예년 이맘때 늦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 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내일은 또 가을비 소식이 들어있는데요.
비는 새벽부터 시작돼 늦은 오후까지, 10에서 40mm가량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경남서부내륙은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출근길 운전대 잡으신다면, 감속 운행 등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12도, 울산이 9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18도, 양산이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0도, 함안 4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도 낮 기온이 16도 안팎 보이며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 해상에서 최대 2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밀려 들어오면서 날이 급격히 추워질 텐데요.
아침 최저 기온도 5도 아래로 뚝 떨어지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기온 변화에 대비해, 옷차림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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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08:36
모든분들건강에유의하세요 항상건강하세요. 감기조심하세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