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자금 세탁과 대포통장 공급에 가담한 조직원 157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들 전원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가운데 49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SNS 등을 통해 대포 통장 260여 개를 구매해 지난 1월부터 6개월동안 불법 도박사이트 자금이나 악성 사기 피해금 등 2천700억 원 상당을 자금 세탁 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