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오는 2028년까지 360억 원을 들여 국산 다목적 헬기 수리온 1대를 도입합니다.
신규 헬기에는 야간투시경과 주·야간 계기비행 장치, 기상레이더 등이 탑재돼 기존 헬기로는 어려웠던 야간 산불 진화와 해상 구조도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0년 매입해 26년째 운영하고 있는 러시아산 소방헬기의 활용 여부는 수리온 도입이 안착된 이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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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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