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장이 의회 희화화"‥1호 결재 무산 우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1-04 20:30:00 조회수 35

김상욱 울산시장의 취임 1호 결재 사업인 120 민원센터 확대 구축이 김 시장의 유튜브 발언 논란으로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울산시와 민원센터 조례 개정안을 준비해온 공진혁 시의원은 김 시장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의회를 또 희화화했다며 조례 발의를 재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부결에 앞장섰던 시의원이 조례를 발의할 수 있도록 본인이 의회를 움직인 것처럼 발언해 의회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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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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