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류정기 교수팀과 포스텍 박수진 교수팀이 다 쓴 페트병을 빛과 열로 분해해 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기술은 빛과 열로 페트병을 고체 테레프탈산과 기체 에틸렌으로 전환해 재활용 원료의 분리와 회수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케미컬엔지니어링저널에 지난 9월 30일자로 게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