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선 9기 첫 행감‥'전임 시장 지우기' 공방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1-05 17:05:00 조회수 46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첫날, 민선 8기 주요 대형 사업들의 추진 지속 여부를 두고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트램 사업 재검토에 따른 행정 혼선을 지적하며, 태화강 수상정원과 세계적 공연장 등 김상욱 시장이 사업 중단을 시사한 현안들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사업 시기와 대상지 등의 적정성을 검토 중인 단계라며, 아직 공식적으로 중단된 사업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