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옥외 탱크 청소 작업자 2명 질식‥의식 회복

황두길 기자 입력 2026-11-05 17:05:00 조회수 45

오늘(11/5) 오후 1시 43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부두에서 옥외 탱크를 청소하던 작업자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긴급 구호조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을 회복하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밀폐된 탱크 내부에서 청소 작업을 하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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