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시 내년 복지·보건 예산 2조 3천223억 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26-11-05 17:05:00 조회수 61

울산시가 내년도 복지·보건 분야 예산으로 올해보다 14.3% 늘어난 2조 3천22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출생아에게 최대 1천500만 원을 지원하는 아이맞이지원금과 부부당 100만 원의 혼인지원금을 새롭게 편성하고, 청년 주거·정착 사업에도 148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역 보건의료 기반 분야에는 응급·분만·소아 의료 공백 해소에 172억 원, 지역필수의사 26명 확보에 14억 원을 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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