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시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한 교통 체계 개선으로 상습 정체를 해소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출퇴근 시간 상습 체증이 발생하던 중구 유곡교 하부에서 혁신도시 사거리까지 약 2.3km 구간 8곳의 신호 시간을 조정한 결과 통행 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시민 제안을 검토해 모두 10곳의 교통 체계를 개선한 경찰은 올해 말까지 시민 제안을 추가로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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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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