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 울산교 상부 세계음식문화관의 활용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다음 달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수렴합니다.
세계음식문화관은 가설건축물 4개 동으로 구성돼 있지만 운영난 등의 이유로 카페를 제외한 매장은 이달 말 영업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공단은 특정 활용 방안을 정하지 않고 필요한 시설과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유로운 제안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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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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