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잇따르는 산업 시설 화재를 막기 위해 겨울철 화재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자원순환시설 16곳과 제련소 1곳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조사를 진행하고 내년 말까지 울산 전역의 공장·창고 1만 1천 동에 대해 안전조사를 추진합니다.
특히 스프링클러가 없는 공장과 창고 800여 곳에는 2031년까지 23억 8천만 원을 들여 자동확산소화기 설치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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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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