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에 오존주의보가 14일 동안 모두 26차례 발령돼 지난해보다 이틀, 1차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첫 발령일은 4월 26일로 지난해 6월 8일보다 한 달 이상 빨라졌으며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 일조시간 증가 등으로 주의보 횟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고농도 오존에 노출될 경우 인체의 눈, 코, 호흡기 등을 자극해 그 기능이 저하될 수 있어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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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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