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기업의 평균 연봉은 3천897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잡코리아가 발표한 ‘2027 연봉 벤치마크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이 울산 보다 38만 원 적은 2위를 기록했고, 최하위는 제주로 울산과의 격차는 481만 원에 달했습니다.
산업별로는 금융·은행업이 평균 6천123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생산·화학업 4천835만 원, 건설업 4천768만 원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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