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항의 국제 무역선 선박연료 공급실적이 지난해 보다 5.4% 증가하며 10만 톤을 넘겼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입항한 국제 무역선은 729척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했지만, 연료를 공급받은 선박은 270척에서 304척으로 12.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벙커유와 경유 외에도 친환경 연료인 LNG와 암모니아가 각각 1천110톤과 810톤 공급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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