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세계음식문화관 실패 원인 찾고 대안 제시해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1-06 20:30:00 조회수 29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실한 운영으로 영업 중단이 예정된 세계음식문화관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의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어떤 사업이든 성공도 실패도 할 수 있다며 이 사안이 정치적 공세 문제가 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자세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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