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직장인이 내는 월평균 건강보험료가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울산의 건강보험 적용 인구 중 직장가입자 비율은 72.1%로, 세종에 이어 2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울산의 직장가입자가 내는 월평균 건강보험료는 17만 2천181원으로, 서울보다 4천 원 적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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