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울산시건축대전'에서 울산대 건축학전공 학생들이 대상 등 본상 6개를 수상했습니다.
대상을 받은 민재훈의 '도심 속 폐교의 점진적 환원'은 폐교를 운동시설과 목욕탕을 갖춘 주민복합공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올해 건축대전은 '다르게 쓰는 건축'을 주제로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수상작은 오는 8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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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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