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호, 이남미의 확깨는 라디오

배윤호, 이남미의 확깨는 라디오

배윤호, 이남미의 확깨는 라디오

월 화 수 목 금
14시 20분

낮잠이 간절할때! 눈이 번쩍뜨이는 라디오

청취자 참여

11월 25일 중구 문화이음 콘서트 신청합니당!

노을 오빠들 진짜 너무 너무 좋아해요! 

제 10대 시절엔 축제때 노을노래 부르는게 대세였는데~ㅎㅎ

다른 학교 오빠들 4명이서 저희 여고에 와서

노을 노래 불렀던게 기억나네요 아련

코로나라 비대면일지도모르지만 한번 신청해봅니다!

이 계절에 노을라이브라니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신청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