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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장박텐트 때문에 물놀이장 개장 연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물놀이장 개장을 준비 중인 북구청이 강동산하해변에 설치된 5동의 장박텐트 때문에 개장을 오는 18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지난주부터 해당 텐트들에 계고장과 자진철거 안내문을 붙였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오는 4일 이후에는 강제로 철거한 뒤 물놀이장 개장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강동산하해변 물놀이장에는 조립식 수영장 3곳과 유아풀,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놀이시설을 비롯해 의무실과 수유실, 탈의실, 샤워장 등의 부대시설이 설치됩니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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