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메가시티를 추진 중인
부·울·경이 빅데이터 활성화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부울경 빅데이터 활성화 협의회는
우선 부울경 거주민의 유동인구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2024년까지 활동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빅데이터를 공유하게 되면
수도권 중심의 인력과 일자리 등
경제 쏠림 현상 대응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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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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