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트램 추진 사업 가운데
송정역부터 야음사거리를 잇는
트램 2호선 사업이 국토교통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재정담당관실은 지난 2일 열린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6개를 선정하며 울산 트램 2호선
사업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태화강역부터 신복로터리를 잇는
트램 1호선 사업은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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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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