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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경제

울산, 문화콘텐츠 국가 지원금 전국 최하 수준.. 기반시설 투자도 부족

울산지역에 문화예술 창작 기반이 부족한데도
정부로부터 받는 관련 지원금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체위원회 이채익 의원이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3년 동안 70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전국 17개 시도 중 지원 금액이 13위에 그쳤습니다.

또 중소 게임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는 수도권을 제외한
4개 광역시 중 울산에만 설치되지 않았으며
e스포츠 상설경기장 등 기반시설 지원도
전혀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