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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생활/문화

중소기업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문 열어..비용 1천원

중소기업 노동자의 작업복 세탁소인
‘태화강 클리닝’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작업복에 묻은
화학물질, 기름, 분진 등의 오염물질은
가정용 세탁기로 제거가 어렵고,
일반 업소에서도 세탁을 거절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용자가 부담하는 세탁 비용은
상의 또는 하의 1개당 1천 원입니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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