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너지 화학기업인 '아람코 코리아'가
아동 교통안전 강화 사업을 위해
5억 3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울산지역 50개 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달리는 차량의 속도를 알려주는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합니다.
이와 함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상현실을 이용한 교통안전 교육도 진행합니다. //
-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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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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