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의견
세계를 넘어 케데헌을 잇는 사물놀이 한마당에 초대합니다.
요즘 세계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케데헌의 영향으로 한국의 문화가 해외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올해 울산에서는 반구대암각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역사과 문화에 관심과 사랑받고 있습니다. 울주군 범서초등학교에서는 우리의 예술문화를 지키고싶은 선생님을 필두로 동아리활동을 시작으로 최근 울산경연에서 최우수상(대상)등을 휩쓴 사물놀이부입니다. 단원들이자발적으로 등교 40분전 그리고 저녁 9시까지 연습하여 등교길 학생들에게 공연으로 신명나는 아침을 열어주기도하고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심장이 바운스거리는 쾡과리와 징에 아이들과 지나가는 어른들이 구경오실만큼 흥미로워하는 모습에 우리 예술문화가 점점 잊혀져 마주칠 기회가 없을 뿐이지 민족의 피가 끌리듯 주목받을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월 31일 범서초등학교에서 오케스트라와함께 심장이 터질듯한 사물놀이패의 놀음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최근 APEC 공연행사로 지드레곤이 갓을쓰고 나와 노래하여 굳어있던 해외정상인들이 미소띤 얼굴로 핸드폰을 들며 담기 바쁜 모습을 뉴스로 본적이 있습니다. <뉴스발췌-지드래곤, 갓 쓰고 APEC 정상들 홀리더니…놀라운 근황.지드레곤"21세기 베스트드레서"선정 아시아 아티스트중 유일>고유의 문화유산을 잇는 범서초등학교 사물놀이패의 놀음에 초대하고 싶습니다.(사물놀이단장-범서초 손웅기선생님의 진심에도 박수를..>